[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앞둔 알렉스와 테이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24일(수) 크리스마스 콘서트 ‘2014 알테니까 드루와!! - Made in Christmas’를 진행하는 알렉스와 테이가 지난 11일 키로이컴퍼니의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연에 대한 회의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꾸밈없 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콘서트 회의에 참석한 알렉스와 테이의 영상은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고 있어 콘서트에서 보여줄 환상적인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알렉스와 테이는 이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한 층 끌어올렸다. 영상 속 짧게 지나가는 공연 세트리스트는 두 사람이 선보일 스페셜 무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첫 콜라보레이션 콘서트를 진행하는 알렉스와 테이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

알렉스와 테이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콘서트 꼭 보러 갈께요!”, “알렉스와 테이 크리스마스 콘서트, 기대하고 있어요!!”, “로맨틱한 시간 기대할게요~”, “알렉스랑 테이, 콜라보레이션 무대 진짜 궁금해요!!”, “얼마만의 콘서트인지 ㅠㅠ 24일에 만나요~”, “나도 콘서트 가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로맨틱한 두 남자 알렉스와 테이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2014 알테니까 드루와!! - Made in Christmas’는 오는 24일(수)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저녁 7시, 밤 11시 총 2회 공연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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