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BNK금융그룹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지원을 위해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하는 ‘튀르키예 성금 모금’을 추진한다.
BNK금융의 ‘튀르키예 성금 모금’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모바일뱅킹을 통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고객과 임직원의 기부금에 BNK금융이 해당 금액만큼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최대 3억원을 모금해 성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모금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15일까지로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모바일뱅킹에 게시된 안내창을 통해 손쉽게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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