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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헤경 살고 싶은 집 2026’ 종합대상
2026-09-09 1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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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주상복합 브랜드 - 대우건설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오션뷰 복층·테라스…서해안 해양레저벨트 랜드마크
대우건설의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이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6’에서 최우수 주상복합상을 수상했다.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715번지에 위치해있으며, 올해 5월 준공을 마쳤다. 지하 2층~지상 35층, 총 8개동, 아파트 400세대와 오피스텔 584실 등 총 984가구 규모로 구성돼있다. 전 호실 복층·테라스 특화 설계, 오션뷰 입지를 갖춘 곳으로 향후 서해안 해양레저벨트의 주요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전면부에 주거형 오피스텔을 배치해 오피스텔 전 호실에서 탁 트인 서해바다와 웨이브파크를 조망할 수 있도록 한것이 특징이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53~119㎡(이하 전용면적) 펜트하우스까지 소비자들이 선호에 따라 입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복층, 테라스를 추가해 전용면적 대비 실사용 면적도 대폭 확보했다. 개발 호재와 광역교통망 확충도 미래 가치를 높일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흥 거북섬
2026-09-09 11: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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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설계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평면은 다양하게, 공간 더 넓게…특화설계 돋보였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이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6’에서 ‘최우수 설계’로 선정됐다. 입주자들이 수요에 따라 평면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등 현대건설은 돋보이는 설계 역량을 발휘했다. 대구광역시 중구 도원동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 동 894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1개 동 256실 등 총 1150세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84㎡(이하 전용면적) 534세대 ▷99㎡ 90세대 ▷107㎡ 270세대로, 주거용 오피스텔은 84㎡로 구성된다. 특화설계가 눈에 띈다. 아파트 유형 84㎡는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 했고, 99㎡는 알파룸을 제공한다. 107㎡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남측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침실 3개, 욕실 2개의 구조로 2~3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소형 아파트 대체평면으로 구성됐다. 모든 실에 외부
2026-09-09 11: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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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 주거 혁신 위한 노력 빛났다”
제26회를 맞이하는 ‘헤럴드 경제 살고싶은 집 2026’ 심사위원장을 맡은 권대중 한성대 일반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입니다. 올해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건설업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2개 부문, 총 15개 사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 미분양 증가, 공사비 상승 등으로 건설업계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에서도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건설업계의 노력이 지속됐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심사는 저와 함께 박경섭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운영과 사무관, 유승식 대한건설협회 홍보팀장, 이미애 대한주택건설협회 홍보부장, 이기웅 한국주택협회 기획본부장이 맡았습니다. 평가는 각 사의 재무안정성·산업기여도·독창성·소비자만족도 등 기준에 더해 조경·주거문화서비스·라이프스타일·도시재생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습니다. 심사 결과 국토교통부장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살고싶은집 종합대상의 영예는 GS건설의 ‘달서자이 제니크’가 차지했습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들어서는 ‘달서자이 제니크’는 GS건
2026-09-09 11: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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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대우에스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에 쌀 4000kg 후원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는 대우에스티로부터 쌀 4000kg을 후원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에 따르면 대우에스티는 지난 3일 경기도 31개 시·군지회 임직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하계수련회에서 쌀 20kg 200포를 후원했다. 하계수련회는 경기도 양양 더앤리조트에서 31개 시·군지회 임직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 사회참여 확대 등을 위해 1989년 설립된 곳이다.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임직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노고를 격려해오고 있다.
2026-09-07 14: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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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목동 첫 ‘디에이치’ 선보인다…10단지에 ‘에세르’ 제안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최초로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명으로는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THE H MOKDONG ESER)’를 제안했다.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해 온 목동의 정체성과 10단지만의 상징성을 단지명에 담았다. 목동10단지는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이다. ‘에세르(ESER)’는 히브리어로 숫자 ‘10’을 뜻한다. 현대건설은 완성과 최고를 상징하는 숫자 ‘10’이 지닌 고유성에 목동의 핵심 가치인 교육을 더해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명문 주거를 완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사는 곳’을 넘어 삶과 배움, 성장이 함께 이어지는 공간을 만들고, 목동이 가진 교육의 가치를 주거 프리미엄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교육의 범위도 자녀 세대의
2026-09-04 15: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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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협회·KB證, 부동산개발 펀드 조성
한국디벨로퍼협회와 KB증권이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디벨로퍼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동산 개발 에쿼티펀드’를 조성한다. 디벨로퍼협회는 지난 3일 KB증권과 국내 부동산 개발금융 활성화와 신규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부동산 개발 에쿼티펀드’ 공동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해 국내 개발금융을 선진화하고, 최근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제도 개편과 브릿지론 경색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디벨로퍼 지원에 나선다. 정부가 발표한 ‘8·13 주택공급 정책’에 발맞춰 수도권 우량 사업장의 자기자본 확충을 지원하고, 고금리 차입 의존도를 낮춰 개발사업의 금융 구조를 안정화할 방침이다. 이번 펀드 조성은 김한모 디벨로퍼협회장이 지난 2월 취임 당시 약속한 ‘금융 마중물 펀드’를 실행에 옮긴 첫 성과이기도 하다. 김 회장은 우수한 사업부지와 인허가를 확보하고도 초기 자본금 부족으로 멈춰 선 사업장을 정상 궤도에 올리겠다
2026-09-04 1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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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자금난 푼다…디벨로퍼협회-KB증권, 부동산개발 펀드 조성 추진
한국디벨로퍼협회와 KB증권이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해 국내 개발금융을 선진화하고, 최근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제도 개편과 브릿지론 경색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디벨로퍼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동산 개발 에쿼티펀드(Equity Fund)’를 조성한다.
2026-09-03 16: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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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월시영’에 조경특화 ‘신월8경’ 제안
2026-09-03 11: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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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장관 “수도권 잔류 최소화, 공공기관 지방이전 강도 높게 추진”
정부가 수도권 잔류 기관을 최소화하고 연관 기능별 집적 배치를 골자로 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5대 추진 원칙’을 공개했습니다. 1차 이전의 잔류 기준을 전면 재검토하며, 청사 신축 없이 임차 청사를 활용해 2027년부터 조기 이전에 착수한다는 방침입니다.
2026-09-03 11: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