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왼쪽)가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 순방을 통한 중소·벤처기업분야 성과를 현실화하기 위해 민간 분야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14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중동 성과사업 민관 태스크포스(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중기부 담당부서, 민간 전문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중기부는 지난 순방에서 UAE 경제부와 ‘중소기업 및 혁신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이날 회의에서는 이에 대한 후속조치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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