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만 54세·사진)가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김 영업이사는 2022년 한 해 동안 392대를 판매하며 2년 연속 현대차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991년 10월 입사 이래 작년까지 판매한 누적 대수는 5765대로 집계됐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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