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산업현장의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개발한 ‘스마트 안전장구’의 사용성을 개선하고,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월부터 현대엘리베이터와 스마트 안전장구를 공동 개발했다. 사물인터넷(IoT) 센서 3종(안전모·안전고리·안전벨트)과 비콘 센서, 작업자 전용 앱, 관제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한 ‘스마트 안전장구’를 시연하고 있다.  김현일 기자
LG유플러스가 산업현장의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개발한 ‘스마트 안전장구’의 사용성을 개선하고,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월부터 현대엘리베이터와 스마트 안전장구를 공동 개발했다. 사물인터넷(IoT) 센서 3종(안전모·안전고리·안전벨트)과 비콘 센서, 작업자 전용 앱, 관제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한 ‘스마트 안전장구’를 시연하고 있다. 김현일 기자

LG유플러스가 산업현장의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개발한 ‘스마트 안전장구’의 사용성을 개선하고,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월부터 현대엘리베이터와 스마트 안전장구를 공동 개발했다. 사물인터넷(IoT) 센서 3종(안전모·안전고리·안전벨트)과 비콘 센서, 작업자 전용 앱, 관제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한 ‘스마트 안전장구’를 시연하고 있다. 김현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