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사장단이 쪽방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산타클로스 역할을 자처했다.

삼성 사장단 24명은 10일 영등포, 남대문 등 서울 지역 쪽방촌 6곳을 방문, 몸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생필품과 선물을 전달하고, 말벗도 해 주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삼성그룹의 주요관계사 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생필품과 오리털 방한 조끼를 선물해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치고 있다.쪽방촌 봉사는 삼성이 2004년부터 진행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봉사활동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삼성그룹의 주요관계사 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생필품과 오리털 방한 조끼를 선물해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치고 있다.쪽방촌 봉사는 삼성이 2004년부터 진행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봉사활동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삼성그룹의 주요관계사 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생필품과 오리털 방한 조끼를 선물해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치고 있다.쪽방촌 봉사는 삼성이 2004년부터 진행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봉사활동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삼성그룹의 주요관계사 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생필품과 오리털 방한 조끼를 선물해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치고 있다.쪽방촌 봉사는 삼성이 2004년부터 진행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봉사활동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삼성그룹의 주요관계사 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생필품과 오리털 방한 조끼를 선물해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치고 있다.쪽방촌 봉사는 삼성이 2004년부터 진행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봉사활동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삼성그룹의 주요관계사 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쪽방촌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생필품과 오리털 방한 조끼를 선물해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치고 있다.쪽방촌 봉사는 삼성이 2004년부터 진행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봉사활동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04년 시작된 삼성 사장단의 쪽방 봉사활동에는 올해까지 11년간 사장 총 252명이 참여했다. 올해도 사장단을 비롯한 삼성 임직원들은 전국 쪽방 6400여 곳을 방문해 총 3억원 상당의 쌀, 라면, 김 등이 담긴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삼성은 사장단 쪽방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3주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연말 이웃사랑 캠페인‘ 활동도 펼친다. 올해로 20년째인 캠페인에는 임직원 8만5000여 명이 참여, 송년 행사를 봉사활동으로 대체해 이웃 사랑에 나선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