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배우 차예련이 2014년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됐다
‘트렌드세터’,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는 차예련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4 헤럴드동아 라이프스타일 어워드’에 배우 장혁과 함께 올해의 남녀 베스트드레서로 각각 선정됐다.
차예련은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AnA 이사 신해윤 역을 맡아 아친딸(아빠친구 딸)의 세련된 패션감각을 선보여 커리어우먼들의 우상으로 각광받았고, 눈에 띄는 패션감각으로 일상마저 화보로 만드는 팔색조 매력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2014헤럴드동아 라이프스타일 어워드’는 한 해 동안 대한민국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해 온 주인공들을 선정하는 행사다.
한편, 드라마 ‘황금무지개’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로 차도녀 매력을 선보인 차예련은 12월 개봉예정작 ‘더테너-리리코 스핀토’에서 캐릭터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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