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케이블 납품 비리 사건으로 중단된 신월성원전 1호기가 지난 2일 원자력안전위에서 재가동 승인을 받음에 따라 이르면 4일부터 다시 가동된다. 재가동을 앞두고 발전소 관계자들이 냉각수 진동펌프 점검을 하고 있다.
월성=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지난해 5월 케이블 납품 비리 사건으로 중단된 신월성원전 1호기가 지난 2일 원자력안전위에서 재가동 승인을 받음에 따라 이르면 4일부터 다시 가동된다. 재가동을 앞두고 발전소 관계자들이 냉각수 진동펌프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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