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통합보훈복지회관이 2025년 준공된다.
20일 인천시에 따르면 현재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보훈회관은 준공된 지 34년이 지나 노호된데다가, 공간이 협소해 현재 13개 보훈단체 중 3개 단체를 제외한 10개 단체가 관내 공공·임대건물에 흩어져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내달 ‘보훈회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의 사업수행자를 선정해 내년 상반기에 용역을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용역을 바탕으로 2023년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024년 착공해 2025년 최종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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