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무서운 신인’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광고계를 점령 중이다.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SK텔레콤 ‘0’(영, Young), 신한은행 쏠(SOL), 무신사, 5252바이오아이오아이, 메가스터디교육 메가패스 등 유수 브랜드들의 얼굴로 활약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지난달 30일 TV 광고로 온에어 된 SK텔레콤 ‘0’ 브랜드의 아이폰14 광고를 시작으로 100여 개 기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며 “현재 통신사부터 은행, 온라인 패션 스토어, 패션 브랜드, 교육기업까지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진스는 매일 찾게 되고 언제 입어도 질리지 않는 진(Jean)처럼 시대의 아이콘이 되겠다는 포부와 ‘뉴 진스(New Genes)’가 되겠다는 각오를 팀명에 담은 그룹이다. 팀명이 담은 뜻에 힘입어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각종 차트를 휩쓸었고, 트렌디한 패션과 자연스러운 이미지로 단숨에 ‘광고계 블루칩’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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