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4명 경상…병원 옮겨져
경찰 관계자 “사고 경위 조사중”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을지대병원 앞 교차로에서 차량 4대가 잇달아 부딪쳐 운전자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편도 5차선인 해당 교차로에서 택시 2대, 승용차 2대 등 차량 4대가 잇달아 부딪혀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각 차량 운전자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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