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추석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추석명절 음식 포장 및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특구진흥재단 직원들은 대전사회적기업협의회와 함께 추석명절 음식을 포장하고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2020년 체결한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강병삼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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