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6인조 보이그룹 헤일로가 팬들과 함께하는 특급 공약을 내걸었다.
헤일로의 소속사 하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팬카페의 회원수가 1만명이 넘을 시 헤일로와 헤일로 팬들과 함께 번지점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깜짝 공약을 알렸다.
평소 팬들과 가까이, 팬들을 살뜰하게 챙겨온 헤일로 멤버들은 자신들을 따뜻하게 지지해주고 아껴주는 팬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추억 만들기의 일환으로 이 같은 이벤트를 계획했다.
헤일로는 직접 남긴 영상을 통해서도 “회원수 1만명이 넘는 그날까지 함께 해 주세요. 어서 이리 온now”라고 외치며 팬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현재 팬카페 회원수는 9496명.
한편 헤일로는 최근 두 번째 싱글 앨범 ‘헬로우 헤일로(Hello HAL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어서 이리온now’로 활발히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서울, 인천 등지 8곳을 돌며 팬사인회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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