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기상관측 이래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8월 10일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서 상인들이 수해로 피해입은 상점을 복구하고 있다. [사진=임세준 기자]
서울 기상관측 이래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8월 10일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서 상인들이 수해로 피해입은 상점을 복구하고 있다. [사진=임세준 기자]

[속보] 당정 "수해 피해 소상공인에 최대 4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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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r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