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배우 남상미가 2015년 1월 24일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30살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다.
남상미의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동갑내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남상미는 예비신랑의 꾸밈 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
결혼식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작은 교회에서 소박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대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상미는 결혼 후에도 행복한 가정과 함께 배우로서의 활동을 계속하며 작품 안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소속사인 JR 엔터테인먼트 역시 남상미의 작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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