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28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
총 8명 중 이재명·박용진·강훈식 의원 본선行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더불어민주당 8·28 전당대회 당대표 예비경선 결과 박용진·이재명·강훈식 의원(기호순)이 본경선에 진출하게 됐다.
민주당은 28일 오후 예비경선 개표 결과 총 8명의 예비후보 중 박용진·이재명·강훈식 의원이 컷오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도종환 민주당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은 "투·개표 결과는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위한 시행세칙 제 16조 2항에 의거해 득표수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다음달 28일까지 한 달 동안 방송토론을 비롯해 전국을 순회하는 본경선을 치르게 된다.
전체 투표의 70% 비중을 차지하는 중앙위원 투표는 총 383명 중 34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89.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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