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경기도 파주, 경상북도 구미 등의 자사 국내 사업장이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서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염희정 UL솔루션스 전무와 LG디스플레이 심규창(오른쪽) 환경기술담당이 참석했다.
LG디스플레이의 파주와 구미 사업장은 지난해 폐기물 12만4644t 가운데 12만2820t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했다. 폐기비용 감축과 폐자원 판매 부가 수익 등 연간 약 200억원의 경제 효과도 창출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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