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8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21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8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8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권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섰다. 연설에서 연금과 노동, 교육, 규제 개혁 등 윤석열 정부의 주요 정책 과제의 필요성과 코로나19 재확산, 퍼펙트스톰 우려 등에 대한 대책도 제시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 '알박기' 논란에 휩싸인 인사들에 대해선 자진 사퇴를 촉구하기도 했다.

21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8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임세준 기자]
21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8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