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애가 깐깐한 습관으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김희애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의 ‘2014 명사 다큐 1부-특급 배우 김희애’ 특집에 출연했다.
김희애는 간단한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등이 몸매 유지 비결이라면서 바쁜 일정에도 운동은 절대 빼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아이 둘 낳고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물론 그 전에도 운동을 했지만 출산 이후 더 신경써서 운동을 하게 됐다”며“맞는지 틀린지 모르겠다. 그래도 이 방법으로 여태껏 잘 먹고 잘 살았으니까”라고 덧붙였다.
김희애 몸매 유지에 지난 2월 공개한 패션 화보가 다시 화제가 됐다.
김희애는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에서 몸에 밀착된 운동복 차림으로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 몸매관리에 네티즌들은 “김희애, 정말 부러운 몸매다”, “김희애, 다 큰 아들이 두 명이나?”, “김희애,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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