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30일 오전 서울·수도권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한강 본류가 시작되는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댐의 수문이 개방되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팔당댐은 발전 방류 포함 초당 7천 톤 수준의 물을 방류하면서 계획 홍수위인 24m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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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30일 오전 서울·수도권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한강 본류가 시작되는 경기도 남양주시 팔당댐의 수문이 개방되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팔당댐은 발전 방류 포함 초당 7천 톤 수준의 물을 방류하면서 계획 홍수위인 24m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