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AIA생명(대표 박정진)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선수를 모델로 '좋아하는 걸 계속 좋아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Healthier, Longer, Better Lives)'을 지원한다는 AIA생명의 기업 소명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좋아하는 걸 계속 좋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추진한다.
AIA생명은 손흥민이 출연한 영상을 공개하며 캠페인을 시작했다. 손흥민은 영상에서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좋아하는 축구를 오랫동안 하기 위해서는 건강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AIA생명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이 해시태그 '#좋아하는걸계속좋아할수있도록'과 함께 사진, 영상, 그림 및 노래하는 모습을 포스팅하는 방식으로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황지예 마케팅본부장은 "AIA생명은 고객이 나이가 들어도 지금 좋아하는 걸 계속 좋아할 수 있도록 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환경적인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에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교육하며, 영감을 주는 동시에 금융 접근성을 높여주는 보험사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AIA생명과 손흥민이 이야기하는 '좋아하는 걸 계속 좋아할 수 있도록'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AIA생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채널,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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