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돌아온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포레스텔라가 오는 30일 낮 12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6월 4일과 5일 서울을 시작으로 새로운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포레스텔라가 최근 새 앨범 재킷 사진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며 “이번 앨범에서 포레스텔라의 새로운 모습은 물론, 크로스오버의 영역 확장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깜짝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앨범 작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포레스텔라는 “신곡 녹음 과정에서 수정을 거듭해 완성도 높은 곡을 만들었다. 염색을 하는 등 비주얼적인 변신도 했다. 이런 식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건 처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올해로 데뷔 4주년을 맞은 포레스텔라는 그간 발매한 정규 1집 ‘에볼루션(Evolution)’, 2집 ‘미스티크(Mystique)’, 3집 ‘더 포레스텔라(The Forestella)’ 등의 앨범으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고, 탄탄한 팬덤으로 독보적인 자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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