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22일 다시 사의를 표명했다.
김 총장은 이날 오후 1시34분께 대검찰청 대변인실을 통해 “이 모든 상황에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의 사의 표명은 이날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이 제안한 검찰 수사권 박탈 법안 중재안에 여야가 수용 의사를 밝힌 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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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22일 다시 사의를 표명했다.
김 총장은 이날 오후 1시34분께 대검찰청 대변인실을 통해 “이 모든 상황에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의 사의 표명은 이날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이 제안한 검찰 수사권 박탈 법안 중재안에 여야가 수용 의사를 밝힌 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