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신인그룹 갓세븐과 마마무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마마무는 오늘(22일) 자정께,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갓세븐님들과 도란도란~ 컴백얘기 나누며 다정한 인증샷!! 갓세븐 ‘하지하지마’랑 마마무 ‘Piano Man’ 모두모두 사랑해주세요~~ 갓세븐님들 오늘 음중에서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마무와 갓세븐이 어우러져 V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한, 두 팀은 컴백 무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서로의 컴백 무대를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마마무와 갓세븐은 지난 6월 각각 ‘Mr.애매모호’와 ‘A’로 함께 활동한데 이어 이번에도 ‘피아노맨(Piano Man)’과 ‘하지하지마’의 활동시기가 겹쳐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계 꿈나무들 보기 좋아요”, “대박 신인들 다 모였네”, “훈훈합니다”, “갓세븐, 마마무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마마무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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