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플랫폼 인큐텍은 자사가 운영하는 NFT(대체불가능토큰)투자클럽에서 ‘깨비 NFT(사진)’를 발행했다고 4일 밝혔다. 깨비 NFT는 NFT투자클럽에서 멤버십 역할을 한다. 해당 NFT는 글로벌 NFT 거래소인 오픈씨에 등록됐다. 인큐텍의 NFT투자클럽은 NFT프로젝트를 초기에 발굴해 공동으로 투자의사결정을 한다. 투자 후에는 커뮤니티 구성, 마케팅, 국내·외 상장 등을 지원한다. 인큐텍에 따르면 현재 NFT투자클럽의 멤버는 약 930여명이다. 블록체인, NFT, 투자, 마케팅, 회계, 세무, 상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NFT투자클럽은 1년 내에 투자회원10만명을 유치해 탈중앙화된 자율조적인 투자DAO로 전환한다는 목표다.
송인규 인큐텍 대표이사는 “여러 기관과 다양한 제휴를 통해, 모임 참여자에게 와인, 티셔츠, 속옷 등 물품제공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며 “수익이 나면, 활발한 기부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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