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제공]
[경과원 제공]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유승경)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광교테크노밸리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은 물론 경과원이 위탁해 운영중인 어린이집과 구내식당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보건점검과 함께 관계자들의 건의사항 청취 등 다양한 의견수렴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중대재해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원장 직속으로 중대산업재해 업무를 총괄하는 '안전관리TF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유승경 경원장은 “재해를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대책은 예방”이라며 “철저한 안전관리로 도민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과원은 중대재해예방 업무처리절차 마련, 중대재해 발생 시 재발 방지대책 수립, 안전· 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 이행사항 검토·관리 등을 수행함으로써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