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서

김진수 서울시의원.
김진수 서울시의원.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김진수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이 코로나 19 부스터샷을 맞고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최근 부스터 샷을 맞고 가슴통증을 느껴 현재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다.

김 시의원은 2002년 7월 6대 서울시의원을 시작해 지금까지 8, 9, 10대까지 4선 시의원으로 7~9대 시의회 부의장을 맡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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