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2014 인천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 신종훈(인천시청)이 한국 올림픽성화회(회장 최관용 한국체대 교수) 제18회 체육상 경기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올림픽성화회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8회 체육상 시상식 및 제19회 엘리트 스포츠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귀종 우슈 국가대표팀 코치는 지도상을 받고 김종희 상명대 교수가 공로상, 이종영 한국체대 교수가 연구상을 수상한다.
엘리트 스포츠 정책 세미나에서는 ‘인천 아시안게임 교훈을 평창올림픽으로 이어가려면’이라는 주제로 김경호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 등이 발표한다.
올림픽성화회는 선수 출신 교수들이 엘리트 스포츠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지원을 목적으로 만든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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