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교육청은 오는 4일 오전 11시 30분부터 2022학년도 추첨배정고등학교 합격자의 배정고교를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역내 61개 고교에 배정되는 신입생 인원은 남학생 6523명, 여학생 6874명 등 모두 1만3397명이다.

고등학교 학군별로는 1학군 7836명, 2학군 5561명이며 남자 18개교, 여자 15개교, 공학 28개교에 배정됐다.

수성구 학생의 비수성구 배정 비율은 9.7%로 지난해 보다 0.5%포인트 감소했으며 비수성구 학생의 수성구 배정은 3.3%로 0.3%포인트 증가했다.

추첨배정고등학교 입학예정자 배정고교는 해당 중학교에서 발표하며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예비소집은 오는 8일 배정된 고등학교별로 자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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