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조달 및 약자기업 친화적인 규제개선으로 ‘A’ 등급 획득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조달청(청장 김정우)이 혁신제품 구매 확산과 창업·벤처기업 공공판로 지원, 코로나 19 대응물자 신속공급으로 ‘규제혁신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21년 국무조정실에서 실시한 정부업무평가 규제혁신 부분에서 ‘A’등급을 받은데 이어 두번째로 우수기관 2연패의 영예를 안았다.
정부업무평가는 장관급 24개 기관과 차관급 21개 기관 총 45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증앙 부처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업무추진 성과를 종합평가(A, B, C등급)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조달청은 ▷일자리·국정과제 ▷규제혁신 ▷정부혁신 ▷정책소통 4개 부문과 적극행정(가점)으로 평가하며 규제혁신 부분에서 A등급을 받았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규제혁신에 대한 우수한 성과가 올해에도 이어지도록 신산업 분야, 기업부담, 국민불편 핵심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기업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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