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전 직원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고자 실시한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백신2차 접종을 완료한 팀장 이상 간부 122명은 집합교육으로, 이외 직원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교육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교육은 공인노무사가 약 2시간 가량 진행했으며,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보건관리 책임자 등 공공기관의 의무 이행사항과 법령 설명, 관리 감독자와 근로자의 안전보건관리 방법 교육 등이었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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