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신청사업에 선정된 23곳에 배분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이하 서울사랑의열매)는 2022년 신청사업에 선정된 서울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23곳에 4억8200만원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2022년 신청사업은 현장의 복지사업을 신청 받아 배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복지사업을 발굴, 지원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사업에는 114개소가 공모에 참여해 전년(89개소)보다 신청률이 58% 이상 증가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23개소가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 받았다.
김진곤 서울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욕구를 반영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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