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JTBC 남성 사중창단 경연 프로그램 ‘팬텀싱어’를 통해 탄탄한 팬덤을 확보한 크로스오버 가수 손태진이 새 노래로 돌아온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손태진이 14일 첫 번째 솔로 EP의 두 번째 음반 ‘더 프레젠트 ‘투데이즈’’(The Present ‘Today’s)를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타이틀곡 ‘오늘’은 권지수, 이재호 작곡가와 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함께 한 곡이다. “내 기억들과 소중했던 사람들 / 책갈피처럼 가장 좋은 날이 하나둘 쌓이네 / 사랑을 다 말하기 전에 이른 밤이 오지 않도록 / 난 느끼리라. 매일 파도처럼 부딪혀오는 세상을”이라는 가사가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2018년 첫 솔로 싱글 ‘잠든 그대’를 발표, 4년여 만에 완성한 첫 솔로 EP The Present는 ‘어른들을 위한 음악 동화’를 테마로 한다. 지난해 11월 첫 번째 음반으로 감미로운 음악을 담은 ‘더 프레젠트 ‘앳 더 타임’’(The Present ‘At The Time’)은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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