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iH(인천도시공사)는 인천스타트업파크와 공동으로 추진한 스마트시티 분야 스타트업 실증지원사업 Smart-X City를 마무리했다.
iH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5월 혁신성장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인천스타트업파크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스마트시티 분야 스타트업에게 실증자원(공간, 전문가)을 지원하는 제품·서비스에 대한 실증을 통해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인 Smart-X city를 추진했다.
이번 스타트업 실증 지원 사업에는 주택 분야 2개, 도시개발 분야 2개 업체 총 4개 업체가 선정돼 iH가 제공하는 공간에서 실증을 진행했다.
iH 이승우 사장은 “이번 인천 지역 스타트업 육성 지원사업을 토대로 인천에서도 혁신적인 기업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는 검단신도시 스마트도시 리빙랩과 연계한 실증 사업을 iH가 주도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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