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1년 올해의 태광인상’과 ‘올해의 대한인상’ 시상식(사진)을 각각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석유화학본부 정찬식 대표이사와 섬유사업본부 박재용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의 태광인상’, ‘올해의 대한인상’, ‘엔지니어상’ 등 총 7팀과 개인수상자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고 부상으로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고려저축은행도 같은 날 ‘올해의 고려인’ 행사를 진행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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