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제11회 어린이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 안전대상’은 어린이 안전 관련 추진 시책 및 역량 전반 등에 공적이 우수한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책 활성화를 유도하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구는 이번 시상식에서 ‘미래를 위한 투자! 어린이가 안전한 구석구석 안전중구 만들기’를 목표로 내세워 각종 어린이 안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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