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더 플라자(www.hoteltheplaza.com)는 고객이 테디베어 인형 등을 구입하면 수익금을 전액 아시아 지역 어린이의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해 깨끗한 생명수를 지원하는 ‘워터 프로젝트’의 후원금으로 쓰는 기부 캠페인 ‘퍼플 인 유어 하트 2014’를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퍼플 인 유어 하트’는 더 플라자의 시그니처 아이템에 ‘나눔’의 의미를 더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연결시킨 연말 자선 활동이다.
기부금 마련을 위해 테디베어뮤지엄과 함께 특별 제작한 ‘플라자 테디베어’를 시그니처 아이템이자 호텔 마스코트로 매년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작년의 미니 테디베어 탄생에 이어 빅 사이즈 테디베어를 추가 제작해 하나의 가족으로 재탄생한 ‘플라자 테디베어 패밀리’를 선보인다.
플라자 테디베어 패밀리는 호텔 프론트와 전 레스토랑에서 구입할수 있으며, 가격은 작은 사이즈(S) 2만원, 중간 사이즈(M) 4만원, 큰 사이즈(L) 6만원까지 다양하다.
더 플라자 LL층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에서는 플라자 테디베어와 함께 구성되는 선물용 꽃바구니 ‘퍼플 인 유어 하트 플라워 컬렉션’을 행사 기간 동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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