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신곡 ‘사뿐사뿐’이 공개 첫 날부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11일 0시 공개된 AOA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사뿐사뿐’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2일 오후 6시 100만 히트수를 돌파했으며 사흘째 유튜브 실시간 인기 동영상 1위를 지키고 있다.
12일 AOA는 공식 트위터 계정(https://twitter.com/Official_AOA)을 통해 300만 히트수 돌파시 스폐셜 영상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튜브에는 AOA 특유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코스튬 그리고 따라 하기 쉬운 절제된 안무 등 복합적인 요인에 힘입어 ‘짧은 치마’와 ‘단발머리’에 이어 ‘사뿐사뿐’ 커버 영상과 리액션 영상들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2014년 최고의 섹시 콘셉트이다. 나는 사실 AOA를 잘 몰랐지만 이 노래는 훌륭하고, AOA 멤버들 모두 아름답다(ID:elsa****)” “너무 인상적인 콘셉트이고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캣우먼 콘셉트는 AOA를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ID:khanh****)”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곡 ‘사뿐사뿐’을 발표하고 5개월만에 컴백한 AOA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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