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 한교총 대표회장)가 위드 코로나 19 일상회복과 함께 코로나에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 목회자 400명을 초청, 11월 15일 특별세미나와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와 사회에 대한 책무를 강조해온 새에덴교회가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작은 교회들을 대상으로 교회의 회복을 위한 목회 활동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위드 코로나19, 우리 함께 갑시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이날 총9회로 진행되며, 새에덴교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 자리에서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가치를 증명한 생명 목회’‘앞당겨진 새 시대, 생명 목회 플랫폼과 하이브리드 처치’등을 주제로 강의하며, 김두현 21세기목회연구소장은 ‘팬데믹 시대 교회 세움의 방향과 전략-플렛폼 처치’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는 새에덴교회 성도들의 ‘한사람 한 교회 세움 헌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참여한 미자립교회 목회자에게 100만원의 격려금을 지원한다.
이번 세미나는 방역지침 준수 관계로 사전신청을 받아 백신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했다.
한편 소 목사는“새에덴교회의 공유와 나눔을 시작으로 한국교회사회에 노블리스 오블리제 운동이 더욱 확산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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