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IR협의회 주관 시상식
최근 3년 연속 한국IR대상 수상기업 명단에 이름 올려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LG전자가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하는 ‘2021 한국IR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을 받은 LG전자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IR활동을 펼쳐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안정적인 투자기반을 확보하는 데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지난해 우수상 수상 등 최근 3년 연속으로 한국IR대상 수상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IR협의회는 2001년부터 매년 효과적인 IR활동을 통해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임직원을 선정해 한국IR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수상 기업은 IR활동 전반에 대해 애널리스트, 기관투자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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