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구진흥재단, 기술사업화 교육 ‘주니어 온택트 클래스’ 본격 추진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기술사업화 신규인력 양성을 위해 다음달 8일까지 ‘기술사업화 주니어 온택트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술사업화에 관심 있는 대학 학생 및 기관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 회의로 총 5회 진행된다.
기술사업화 주니어 온택트 클래스 교육과정 강사진은 현직에 종사하는 기술사업화 전문가로 구성됐다.
교육 주제는 ▷대덕특구 밴처캐피탈 생태계 이해(김용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부사장) ▷출연연 기술 활용을 통한 협업 창업(장은영 한국과학기술지주 본부장) ▷기술사업화 전문가 필요 역량(홍석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센터장) ▷기술 가치평가와 사례분석(송준근 윕스 변리사) ▷기술 스타트업 가치평가(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초기 스타트업 벨류에이션(황태형 로우파트너스 대표) ▷밴처캐피탈 국내 투자 동향(이석훈 대덕벤처파트너스 대표) ▷기술사업화 전략과 프로젝트 관리(조수현 대전테크노파크 실장) ▷출연연 기술창업과 에트리홀딩스 성공사례(김서균 에트리홀딩스 전문위원) ▷기술사업화 분쟁 문제해결 사례(김길해 테크비아이 대표) 등이다.
특구진흥재단은 ‘기술사업화 주니어 온택트 클래스’ 수강자에 한해 기술사업화 전문가와 지속적인 네트워킹 기회 제공 등을 지원하며 주니어의 역량강화와 기술사업화 현장연계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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