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10월 15일까지 ‘2021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14회째를 맞이한 올해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은 공모전은 프로젝트와 학술연구를 시상하는 ‘일반공모 부문’과 국민추천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공공디자인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비공모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세계적인 디자인 석학 고(故) 빅터 마골린이 한국디자인 발전을 위해 후원한 특별상은 공공디자인의 미래지향적 실천 방안과 역할을 제언하는 연구에 수여한다.
일반공모 부문은 최고상인 국무총리상(대상) 1점(상금 1000만원), 문체부 장관상(최우수상) 2점(상금 500만원) 등 총 9점을, 비공모 부문은 문체부 장관상(최우수상) 1점(상금 500만 원), 공진원 원장상(우수상) 2점(상금 200만원) 등 총 6점을 시상한다.
이번 공모 신청은 일반공모 부문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으로, 비공모 부문은 이메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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