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키 198㎝, 체중 170㎏의 ‘야수’ 밥 샙(40ㆍ미국)이 짧은 찰나, 자신도 모르게 야수의 본능을 되살렸다. 로드FC 공식 라운드걸인 ‘로드걸’ 박시현(왼쪽) 양이 아슬아슬한 유니폼 차림으로 밀착 에스코트에 나서자 눈이 튀어나올 듯 휘둥그레진 것이다. 야수의 시선은 분명 그곳으로 향해 있다.
yjc@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키 198㎝, 체중 170㎏의 ‘야수’ 밥 샙(40ㆍ미국)이 짧은 찰나, 자신도 모르게 야수의 본능을 되살렸다. 로드FC 공식 라운드걸인 ‘로드걸’ 박시현(왼쪽) 양이 아슬아슬한 유니폼 차림으로 밀착 에스코트에 나서자 눈이 튀어나올 듯 휘둥그레진 것이다. 야수의 시선은 분명 그곳으로 향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