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아지 보더 콜리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보더 콜리는 지능이 매우 높고 예민한 견종으로 ‘애견 지능지수 1위’로 알려졌다.
특히 주인에 대한 복종심이 강하며, 활동량이 매우 높아 프리스비나 어질리티 등으로 매우 적합한 견종이다.
뭐든지 잘하는 보더 콜리는 숱이 많고 속 털이 깊은 편이기 때문에 털 엉킴을 주의해야 하고, 특히 털갈이 시기에는 신경을 써야 한다.
보더 콜리의 털은 흰색과 함께 검정색, 회색, 갈색 등 다양한 색깔이 있고, 키는 대략 43~53cm, 몸무게는 12~20kg 정도로 알려졌다.
똑똑하고 영특한 강아지로 소문난 보더 콜리는 오랫동안 함께 산 주인에게 그림자처럼 붙어나니는 등 충성심이 매우 강하다.
보더 콜리의 성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더 콜리의 성격, 한 마리 키우고 싶네” “보더 콜리의 성격, 귀여워” “보더 콜리의 성격, 똘똘한 녀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