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교육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김홍석(44) 상무보를 경영기획실장으로 선임했다.
김 신임 경영기획실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통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P&G 소비자시장전략본부, AB인베브 동북아시아 마케팅 인사이트, 존슨앤존슨 중국 비전케어 전략기획,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등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소비자분석과 경영전략수립에 강점을 지녔다는 평이다.
웅진씽크빅 측은 “김홍석 경영기획실장이 다년간 쌓아온 마케팅과 전략기획 역량은 에듀테크와 교육플랫폼 비즈니스의 혁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웅진씽크빅은 2014년 국내 최초로 스마트교육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인공지능(AI) 학습 ‘스마트올’을 비롯해 키즈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 어린이 오디오북 플랫폼 ‘딸기콩’ 등 다양한 교육 플랫폼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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