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여름 맞아 캠페인 진행
직영부동산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 주력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대표 이재윤)가 개그우먼 장도연을 모델로 발탁했다.
장도연은 ‘특별한 물 이야기’라는 테마의 영상에 출연, 집을 구하기까지 갈증을 느끼는 고객이 실매물이 마를 날 없는 집토스 직영부동산에서 해소한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장도연은 영상에서 실매물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산신령으로 분해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원룸이나 투룸 매물 성수기인 여름 시즌을 맞아 직영부동산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집토스는 매물을 직접 수집, 검수하고 관제센터를 통해 소속 공인중개사를 고객에게 배정하는 직영 중개 시스템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지점 어디에서나 고객이 원하는 실매물을 확인하고 표준화된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집토스는 이번 캠페인으로 인지도를 높이면서, 기업형 부동산으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이재윤 집토스 대표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친숙한 장도연 모델과 함께 고객들에게 문턱 낮은 부동산, 의지할 수 있는 직영 중개 서비스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