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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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이 44kg을 감량해 화제다.지난 4일 이지성은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에게 다이어트 선물했어요. 44kg 감량"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이지성은 "이제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데 뚱뚱해서 아프면 안되잖아요"라며 "여자친구를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라고 전했다.이어 다이어트 전후의 사진을 비교, "변했습니다. 제몸은. 제 여자친구를 위해 멋진 남자가 되어주고 싶었습니다. 마음뿐 아닌 몸도"라고 덧붙였다.한편 이지성은 MBC 공채 18기 개그맨으로 '개그야',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오는 15일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2살 연하의 일반인 예비신부와 5년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소식에 누리꾼들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대단하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결혼 축하해요",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완전 다른 사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