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장석효)는 지난 4일 본사 경영회의실에서 영남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스공사 대구 신사옥시대를 맞아 대구지역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양 기관의 상호협력 및 교류증진을 위한 것이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5∼2019년까지 5년간 ‘성적우수 졸업자에 대한 KOGAS상 신설, 산학 기술정보 및 학술 교류, 전문인력 상호교류 및 인재양성 상호 협력, 산학연 공동연구ㆍ교육 및 연구시설 공동 활용’을 추진한다.
향후 가스공사는 경북대학교․계명대학교 등 대구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 협약체결을 적극 추진해 대구지역 차세대 인재양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