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의 미니 4집 ‘뷰티풀 나이트(Beautiful Night)’가 LP로도 발매된다고 소속사 SJ레이블이 21일 밝혔다.
지난 3일 발표한 예성의 새 앨범 ‘뷰티풀 나이트’는 자신의 솔로 앨범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7개 지역에서 1위에 올랐다. 현재까지 10만 4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뷰티풀 나이트’ LP는 이날 오후 3시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LP 내지는 앨범, 테이프 버전에 실리지 않았던 미공개 컷으로 구성돼 소장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LP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해 ‘팬텀 페인(Phantom Pain)’, ‘이렇게 우리는 (Like Us)’, ‘바람결에 날려 보아요 (A Letter in The Wind)’ 등 총 7 트랙이 담겼다.
